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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도교육감 예비후보, 26일 국립 5·18 민주묘지 찾아 오월영령에 참배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18-03-26 17:52 KRD7 R0
#전남도교육청 #전남교육감 선거 #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오 예비후보, “오월정신의 계승·발전에 주력”···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 촉구 및 민주·인권·평화 교육 강화, 전국화 다짐

NSP통신-오인성 전남교육감 일행이 26일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26일 오전 광주시 북구 망월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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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전남교육감 일행이 26일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26일 오전 광주시 북구 망월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참배하고 있다. (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오인성 전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예비후보 등록 후 첫 공식 일정으로 26일 오전 광주시 북구 망월동 국립 5·18 민주묘지를 찾아 오월영령에 참배했다.

오 예비후보는 민주묘역과 유영봉안소를 찾아 분향·참배하며 민주영령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방명록에 “5·18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촉구합니다”고 적었다.

이어 기자들과의 인터뷰를 통해 “이명박, 박근혜 정권의 집권기간에 5·18정신을 폄훼하고 지역화시키려는 시도가 많았다”고 지적한 뒤 “오월정신을 계승해 다양한 시사 계기 교육을 통해 민주·인권·평화의 전남 교육을 실현하는 한편 교육부 및 시도교육감협의회 등을 통해 오월정신의 전국화에도 주력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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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인성 예비후보는 특히 “국난 때마다 창의했던 호남 의병정신, 동학혁명, 광주 학생운동으로 면면히 이어진 의향의 맥을 이어 민주·인권·평화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천명한 5월 성역이 역사교육의 생생한 교육현장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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