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강신윤 기자 = 통일을 염원하며 청렴한 사회 구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공무원의 이야기를 다룬 장태령 감독의 20번째 작품인 영화 미친도시(원제 이끼새)가 오는 8월 개봉을 예정했다.
이경영, 한태일, 김미영, 김경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 '미친 도시'는 청렴한 공무원 병수에게 묘령의 탈북여인 명자가 접근하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공무원들에게는 자긍심을, 실향민들에게는 아픔을 치유해주는 휴먼드라마로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극장’에서 시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전국에 동시개봉될 예정이다.
이경영, 한태일, 김미영, 김경룡 등 연기파 배우들이 다수 출연한 '미친 도시'는 청렴한 공무원 병수에게 묘령의 탈북여인 명자가 접근하게 되면서 생기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다.
이 영화는 공무원들에게는 자긍심을, 실향민들에게는 아픔을 치유해주는 휴먼드라마로 오는 21일 오후 4시 ‘서울극장’에서 시사회를 시작으로 오는 8월 전국에 동시개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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