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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NSP통신) 김을규 기자 = 대구시교육청은 8월 방학기간 중 교육지원청 학교밥상 담당공무원을 집중 동원해 가을 신학기 학교밥상 준비에 대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전국적으로 장기간 폭염이 지속되고 있어, 방학 중 사용하지 않았던 밥상시설․기구의 세척 및 소독․보관상태, 냉․난방기 청소상태, 쾌적하고 안전한 식사장소 마련 여부 등 학교밥상시설 전반에 대해 위생안전 상태를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위해 실시한다.
특히, 최근 학교밥상 식중독 발생학교, 시설노후 학교, 2식 이상을 제공하는 학교 등 학교밥상 운영이 취약할 것으로 예상되는 학교를 중심으로 개학 대비 학교밥상 운영 준비사항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대구시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 외에도 학교밥상 운영에 대한 정기점검, 관계기관 합동점검, 식재료 안전성 검사 등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학교 관계자의 학교밥상 위생안전에 관심도를 강화함으로써 가을 신학기 학생들에게 안전한 학교밥상을 제공하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을규 기자, ek838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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