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박윤만 기자 = 전북 익산시(시장 정헌율)가 학교 밖 청소년을 보호하고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군산 보호관찰소가 4일 공동분야에 대한 상호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상담과 학업 복귀 지원 △검정고시·자격증취득과정 지원△진로상담, 취업에 필요한 기술 습득과정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보호관찰 청소년 이외에도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문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익산시 관계자는 “청소년이 적응적이고 사회에 진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개발 및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17년도 익산시 소재 학교 밖 청소년은 201명, 2018년 176명으로 매년 꾸준히 발생 되고 있다.
8일 익산시에 따르면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군산 보호관찰소가 4일 공동분야에 대한 상호협력과 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소년의 심리상담과 학업 복귀 지원 △검정고시·자격증취득과정 지원△진로상담, 취업에 필요한 기술 습득과정 연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해 청소년들의 사회 진출을 도울 예정이다.
보호관찰 청소년 이외에도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에게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용 문의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담당자에게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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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도 익산시 소재 학교 밖 청소년은 201명, 2018년 176명으로 매년 꾸준히 발생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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