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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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13일 도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19학년도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표집 평가’ 를 실시한다.
이 평가는 국가 수준의 학생 학업성취 수준을 파악하고 추이분석을 통해 기초학력 향상지원을 위한 근거자료 확보를 목적으로 하며, 학교교육 성과를 점검해 국가수준의 교육정책 수립 및 교육과정 개선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지난 2016년까지 전수평가로 시행되던 국가수준학업성취도 평가는 2017년부터 표집 평가로 전환됐으며, 중학교 3학년은 국어, 사회, 수학, 과학, 영어 5개 교과를, 고등학교 2학년은 국어, 영어, 수학 3개 교과를 평가한다.
표집 평가는 지역규모, 학교설립유형, 학교성별유형 등을 고려해 도내 중학교와 고등학교 중 일부 학교를 표집해 시행하며,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주관한다.
경북교육청은 기초 학력 향상을 위해 정확한 학습 부진 원인을 진단하고 분석해, 학습코칭 프로그램 및 학습온라인 기초학력지원시스템을 활용하는 등 책임지도제를 운영하고, 학습지도뿐만 아니라 정서함양과 자존감 향상 프로그램을 운영해 한 학생도 놓치지 않고 기초학력을 책임지고자 한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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