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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갑 주철현 예비후보, “김무성, 여수는 험지 아닌 사지될 것”

NSP통신, 서순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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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갑 #주철현 예비후보 #김무성 의원

“먼저 이명박·박근혜 부역행위 사과가 중진 정치인의 기본” / “4·15총선 개혁vs수구 싸움, 민주당 압도적 승리로 화답”

-지난해 12월 주철현 예비후보가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여수갑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주철현 예비후보fullscreen
지난해 12월 주철현 예비후보가 여수시청 브리핑룸에서 출마기자회견을 열고 여수갑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주철현 예비후보)
(전남=NSP통신) 서순곤 기자 = 주철현 여수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김무성 국회의원의 ‘광주·여수’ 출마망언에 대해 “여수시민에 대한 모독이고, 여수는 험지가 아니라 사지가 될 것이다”고 비판했다.

주철현 예비후보는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김무성 국회의원이 한 언론사 인터뷰에서 ‘광주, 여수 어느 곳이든 당이 요구하는 곳에 출마하겠다’는 망언에 대해 “국가를 망친 부역자 김무성 의원을 위대한 여수시민 정신으로 심판해 내겠다”고 입장을 밝혔다.

주철현 후보는 “나라를 망쳐놓은 부역자가 촛불혁명으로 출범한 ‘문재인정부 심판’이란 말을 입에 담을 자격이 있는지 되묻고 싶다”면서 “김 의원이 2012여수세계박람회 개최과정에서 여수를 위해 노력한 공과 정치는 별개다”고 일침을 가했다. 주 후보는 “이번 4·15총선은 미래로 나가려는 개혁세력과 과거로 회귀하려는 수구세력의 한 판 싸움이다”며 “여수갑 지역구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압도적 승리로 기필코 심판해 내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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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여수갑 지역은 현재 주철현 필승카드를 중심으로 더불어민주당과 시민들이 똘똘 뭉쳐있다”며 “민주적 정치의식을 가진 시민들과 함께 김무성과 자유한국당이 여수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주철현 후보는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민선6기 여수시장과 지난해 더불어민주당 여수갑 지역위원장을 역임했다.

주철현 후보는 국회의원 예비후보 등록 이후 ▲1호 공약으로 한국해양관광공사 설립 및 여수유치, ▲2호 공약으로 여수항, 해양물류 동북아 거점항 육성, ▲여순사건특별법 제정 ▲전남대학교 여수캠퍼스 첨단학과 신설 및 정원 증원, ▲석유화학 국가산단 ‘환경·안전·주민건강·기업상생’관련 내용이 담긴 특별법 제정 등 정책과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최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선거운동의 주요과제로 설정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예방수칙을 다양한 홍보방법으로 알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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