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월5동의 김모 할아버지 집을 방문한 신월중학교 최영서 담임선생과 김상순 김예영 한지원 학생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양천구 신월중학교 총학생회는 졸업생들이 졸업하면서 기부하는 사랑의 교복 행사로 마련된 기부금 24만원을 양천구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최근 몰려온 강추위를 따뜻한 정성으로 녹여 화제다.
신월중학교 총 학생회 회장단 김상순, 김예영, 한지원 학생은 지난 2월 2일 학생회 담임인 최영서 선생과 함께 신월 5동의 김 모씨(남 72)집을 찾아 사랑의 교복 행사로 마련된 기부금 24만을 전달했다.
신월중학교 학생들이 김 모씨에게 전달한 기부금 24만원은 졸업생들이 졸업하면서 기부하는 교복을 재학생들이 물려받으면서 조끼는 500원 치마는 1000원씩 모은 것이어서 그 어떤 기부금보다 큰 의의가 있다고 신월중학교 학생회는 전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김 모씨는 “손자 같은 중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기에 너무도 고맙다”는 말을 반복하며 “열심히 공부해서 이 사회의 기둥이 되라”고 당부했다.
한편, 신월중학교 총생회장단은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마련한 성금을 직접 전달하게 되어 너무 기쁘고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주위의 어려웃 이웃을 돌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에 많이 참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신월중학교 총 학생회 회장단 김상순, 김예영, 한지원 학생은 지난 2월 2일 학생회 담임인 최영서 선생과 함께 신월 5동의 김 모씨(남 72)집을 찾아 사랑의 교복 행사로 마련된 기부금 24만을 전달했다.
신월중학교 학생들이 김 모씨에게 전달한 기부금 24만원은 졸업생들이 졸업하면서 기부하는 교복을 재학생들이 물려받으면서 조끼는 500원 치마는 1000원씩 모은 것이어서 그 어떤 기부금보다 큰 의의가 있다고 신월중학교 학생회는 전했다.
뜻밖의 선물을 받은 김 모씨는 “손자 같은 중학생들이 정성껏 모은 성금이기에 너무도 고맙다”는 말을 반복하며 “열심히 공부해서 이 사회의 기둥이 되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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