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전주대학교는 전국 12개 대학이 참여한 빅데이터 전국경진대회를 LINC+사업단이 공동 개최하고, 우수한 학생들을 선발해 17일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주대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지난 달 30일 빅데이터 전국경진대회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국 12개 대학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상으로는 전주대 보건관리학과 조인영 학생이 수상했다.
전주대 LINC+사업단 주송 단장은 “코로나19의 어려움 속에서도 전국 12개 대학이 연합해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매우 흐뭇하다”라며 “지속적인 빅데이터 교육과 경진대회를 매년 개최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에 매진하겠다”라고 말했다.
전주대 LINC+사업단은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대학으로서 지난 달 30일 빅데이터 전국경진대회를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온라인으로 전국 12개 대학 85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 최우수상으로는 전주대 보건관리학과 조인영 학생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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