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은미 군산시립도서관장(왼쪽 첫번째)이 책 읽는 가족 시상식에서 인증서와 기념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 군산시)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군산시 시립립도서관은 지난 17일 '2023년 책 읽는 가족'을 선정하고 인증서와 기념패를 수여했다고 19일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2002년부터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군산시립도서관이 주관하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이다.
이번 책 읽는 가족은 시 5개 도서관(군산시립·금강·늘푸른·설림·산들)에서 5가족이 선정됐으며 이들 가족은 가족 구성원별 1인 평균 도서 대출량이 가장 많고, 도서관 이용규정 준수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황은미 군산시립도서관장은 “책 읽는 가족 선정은 아이들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중요성을 일깨워주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군산시민이 활발한 독서활동을 통해 다양한 독서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책 읽는 가족은 2002년부터 한국도서관협회가 주최하고 군산시립도서관이 주관하며 매년 시행하는 가족 독서 활성화 캠페인이다.
이번 책 읽는 가족은 시 5개 도서관(군산시립·금강·늘푸른·설림·산들)에서 5가족이 선정됐으며 이들 가족은 가족 구성원별 1인 평균 도서 대출량이 가장 많고, 도서관 이용규정 준수 등 다양한 기준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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