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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시장, “수원의 주인은 수원시민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NSP통신, 조현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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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첫번째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이재준 수원시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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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이재준 수원시장(왼쪽 첫번째)이 버스를 기다리고 있다. (사진 = 이재준 수원시장 SNS)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이재준 수원시장이 2024년 갑진년 새해 버스로 첫 출근을 하며 시민들과 소통하며 마음을 나눴다.

이 시장은 2일 SNS를 통해 “새해 첫 출근길에 시내버스에 올랐다”며 “평소 버스로 출근하진 않지만 새로운 한 해의 일상이 시작되는 날 새벽 버스로 하루를 여는 시민들을 좀 더 가까이 찾아뵙고 싶었다”고 적었다.

그는 “낡은 배낭을 메신 어르신, 묵직한 에코백을 든 아주머니, 멋스럽게 헤드셋을 쓴 청년까지, 퍽 이른 시간에 말없이 버스에 몸을 실으신 모습에 옅은 고단함이 배어난다”며 “오늘도 여느 하루처럼 묵묵히 저마다의 삶터를 지키는 정직한 수고가 오늘 우리 수원을 지탱하는 힘임을 새삼 가슴에 새긴다”고 했다.

이어 “시청에 도착해 어두운 로비의 전등 스위치를 켰다”며 “새해 첫 업무를 밤샘 당직으로 시작한 직원들에게 모닝커피도 건넸다. 시민을 더욱 빛나게 할 2024년 수원시정이 이제 막 시작됐다”고 새해 아침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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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도시의 주인은 시민’임을 기억하겠다”며 “어느 대단한 누군가가 아닌 살가운 우리 이웃, 125만 수원시민 한분 한분께서 시정을 이끌고 계신다는 평범한 진리를 결단코 놓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올 한 해도 시민 여러분께 지혜를 구하며 모두의 마음을 담아가겠다”며 “늘 그래 주셨듯 든든하게 함께해 주시길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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