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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경북신용보증재단, 소상공인 특례 보증 지원 협약

NSP통신, 김대원 기자, 2024-03-20 19:45 KRX7
#영천시 #최기문시장 #소상공인 #특례보증지원

영천시, 소상공인 최대 3천만 원(청년창업자 5천만 원)까지 대출 보증

NSP통신-영천시는 20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영천시)
영천시는 20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영천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영천시는 20일 경북신용보증재단과 관내 금융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영천시 소상공인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사업에 관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특례보증은 담보능력이 부족한 소상공인 및 청년창업자가 금융기관으로부터 저금리로 신용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대출을 보증하는 제도다.

업체당 보증금액은 개인 신용점수에 따라 최대 3천만 원까지며 청년창업자는 최대 5천만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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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최근 불경기로 경영위기를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총 50억 원으로 보증한도를 설정해 지역 소상공인들의 경영 정상화를 도울 예정이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고금리의 경기 침체 속에 사업 의지가 있음에도 어려움을 겪는 분들에게 자금을 지원해 소상공인들의 자립기반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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