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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 시행

NSP통신, 김대원 기자, 2025-02-11 14:48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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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상주시는 10일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상주시
상주시는 10일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사진 = 상주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상주시(시장 강영석)는 10일부터 관광 산업 활성화를 위해 상주 출신 출향인들을 대상으로 2025년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 사업은 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상주시 출향인이 고향인 상주를 방문해 상주의 여러 관광지를 둘러볼 경우 관광 및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하며 2023년도부터 시행하고 있다.

여행 기간에 따라 관광여행(2일 이내)과 체류 여행(2일 초과)으로 구분되며 관광여행은 당일여행 5만 원, 1박 2일여행 10만 원 한도, 체류여행은 최대 6박 7일 60만 원 한도 내에서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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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부터는 최대 6박 7일까지 여행비용을 지원하는 체류여행을 신설해 단순한 여행을 넘어서 고향에 살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고향을 더 잘 이해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3회째를 맞는 출향인 고향여행 지원사업을 통해 10만 출향인들이 고향 상주의 새로운 매력을 느끼고 전국에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겠다”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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