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양양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비상근무체제 전환

NSP통신, 조이호 기자

KRX7, 읽는 중 0명
#양양군 #양양군청 #탁동수부군수 #임대사업소 #농기계임대사업

본소 215대·남부분소 96대·북부분소 96대 등 총 87종 407대 임대

-양양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트랙터 모습 사진 양양군fullscreen
양양군 농기계 임대사업소 트랙터 모습. (사진 = 양양군)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강원 양양군(부군수 탁동수)이 농번기를 맞아 적기 영농을 지원하기 위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비상근무체제로 전환하고 영농 지원에 나섰다.

군은 현재 총 87종 407대의 농기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소 215대, 남부 분소 96대, 북부 분소 96대 등 지역별로 적정하게 배치해 농업인의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특히 트랙터, 보행관리기, 승용이앙기 등 봄철 주요 농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중점적으로 정비하고 임대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 비상근무체제는 4월 말부터 5월 말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되며 장비 정비 인력과 임대 담당자가 순환근무 및 연장근무를 통해 농업인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특히 군은 모내기 철을 맞아 지난달 29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이앙기 집중 임대기간을 운영 중이며 이번 주에는 본소 36대, 남부 분소 9대, 북부 분소 9대 등 총 54대의 이앙기를 농가에 임대 지원할 예정이다.

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을 통해 고가 장비 구매가 어려운 농가에도 최신 농기계 활용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작업 효율을 높이고 영농비 절감에 기여하고 있다. 이 사업은 특히 소규모 농가나 고령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영농 지원책으로 자리 잡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군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이 농업인의 노동력 절감과 비용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기 영농을 위한 장비 지원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강원도교육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