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 붕괴, 감전, 중독·질식 등 여름철 건설현장 사고에 각별한 주의 필요

건설현장 핵심안전수칙 점검 모습. (사진 =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중부지방고용노동청 성남지청(지청장 양승준)은 28일 올해 제10차 현장점검의 날을 맞아 경기 하남 소재 H 건설 신축 공사현장을 찾아 ‘장마철 위험요인과 폭염에 의한 온열질환’ 대비 핵심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있는지 점검을 실시했다.
장마철에는 철골공사 중 빗물에 미끄러져 추락할 우려가 커지므로 우천 시에는 작업을 중지해야 하며 빗물이 스며들어 연약해진 지반은 무너지기 쉬우므로 굴착작업이 이뤄지는 현장에서는 흙막이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토사가 무너지지 않도록 미리 조치해야 한다.
또한 높은 습도와 땀으로 인해 감전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양수기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나 맨홀·배수시설 공사 시 밀폐공간에서 발생한 유해가스로 인한 중독·질식도 주된 사고유형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양승준 지청장은 “장마철 건설현장에서는 구조물 붕괴, 현장 침수 등으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안전조치에 각별한 주의와 급박한 위험 발생 시 체계적인 비상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또 “장마 이후의 본격적인 폭염기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물·그늘·휴식 등 기본 안전수칙도 철저히 이행해달라”라고 당부했다.
장마철에는 철골공사 중 빗물에 미끄러져 추락할 우려가 커지므로 우천 시에는 작업을 중지해야 하며 빗물이 스며들어 연약해진 지반은 무너지기 쉬우므로 굴착작업이 이뤄지는 현장에서는 흙막이 설치상태를 점검하고 배수로를 정비하는 등 토사가 무너지지 않도록 미리 조치해야 한다.
또한 높은 습도와 땀으로 인해 감전사고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고 양수기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나 맨홀·배수시설 공사 시 밀폐공간에서 발생한 유해가스로 인한 중독·질식도 주된 사고유형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날 양승준 지청장은 “장마철 건설현장에서는 구조물 붕괴, 현장 침수 등으로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안전조치에 각별한 주의와 급박한 위험 발생 시 체계적인 비상 대응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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