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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문경교육지원청(교육장 유진선)은 지난 12일 관내 각급학교 급식종사자 101명을 대상으로 ‘2026년 겨울방학 중 정기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정기교육으로 ▲ 위험성평가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 교육 ▲ 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 및 조치 ▲ 직장 내 화재 및 전기재해 예방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번 교육은 각급학교 급식종사자의 업무 내용과 작업환경 등 현장의 근로환경을 잘 파악하고 있는 공인노무사, 개인 건강관리에 대한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진행하는 등 현장중심 맞춤형 교육으로 구성하여 안전의식 개선 및 산업재해 예방 능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준비했다.
유진선 교육장은 “급식종사자의 산업안전보건에 대한 이해를 길러 근로자가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는게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급식종사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근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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