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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녹색기후상 자치 부문 행안부 장관상 수상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2-26 13:16 KRX7 R2
#용인특례시 #이상일 #녹색기후상 #행안부장관상 #대한민국녹색기후상

2050 탄소중립 실현 목표로 13개 부문 177개 세부사업 체계적으로 추진

NSP통신-용인특례시가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상일 시장과 시 관계자들의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가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부문’에서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이상일 시장과 시 관계자들의 수상 기념촬영 모습. (사진 = 용인특례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25일 국회기후변화포럼이 주최하는 ‘2026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자치 부문’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녹색기후상’은 범국민적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매년 시상하고 있다.

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미래 탄소중립 선도도시, 용인’ 비전 가운데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13개 부문 177개 세부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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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탄소중립지원센터 설립과 시청 내 탄소중립팀 부서 신설,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발족 등을 통해 정책 추진 체계를 공고히 했다.

반도체 특화 도시의 강점을 살려 산업단지를 직접 찾아가는 ESG 컨설팅과 설명회를 운영하며 기업 맞춤형 녹색경영을 지원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공인중개사협회와 ‘심야 간판 소등’ 협약을 체결해 민간 중심의 온실가스 감축을 이끌었다.

특히 미래세대 환경교육을 강화했으며 전국 최초로 ‘기후위기도 적응해윷’ 체험형 환경교육 교구를 업무상 저작물로 등록했다.

이상일 시장은 도시의 지속가능성을 좌우하는 핵심 과제인 탄소중립을 위해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기후 선도 도시로서의 역할을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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