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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 기업·노동자 참여 기업 선발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3-04 22:34 KRX7 R0
#경기도 #사점오일제 #경기도일자리재단 #시범사업 #신규채용장려금

일과 삶의 균형 문화 자리 잡아야

NSP통신-경기도청 전경. (사진 = 경기도)
경기도청 전경. (사진 = 경기도)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오는 27일까지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경기도 주 4.5일제 시범사업’을 이어가며 신규 참여기업을 선발한다.

특히 일과 삶의 균형 문화가 지역 산업 전반에 자리 잡아 기업 경쟁력 강화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긍정적 효과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

근로자 삶의 질 높이고 기업 성장 기반 마련

노동시간 단축에 따른 현장 부담을 완화하고 제도의 안착을 지원하는 정책으로 노사 합의를 통해 기업이 자율적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되 임금은 삭감 없이 유지하는 구조로 운영된다.

근로자의 삶의 질을 높이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으로 현재 도내에는 2025년 선정 기업 97개사와 1개 공공기관이 사업에 참여 중이다.

누구를 대상으로, 지원 규모는

선정 기업에는 노동자 1인당 월 최대 27만원(주 5시간 단축 기준)의 임금 보전 장려금을 지원하고 최대 1500만원 한도 내에서 근로시간 단축 정착을 위한 맞춤 컨설팅 및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신규채용장려금이 새롭게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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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근로자를 채용하면 1인당 월 80만원을 최대 6개월간 지원하며 공고일 기준 경기도에 소재한 상시근로자 300인 미만의 중소·중견기업이 대상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7일까지 잡아바 어플라이 누리집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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