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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시가 기후위기 대응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위해 ‘2026년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
5일 시에 따르면 참여 신청은 오는 9일부터 19일까지 자동차 탄소중립포인트제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기한 내 실시간 촬영한 차량 번호판과 계기판 사진을 제출해 증빙자료 등록을 완료해야 하고 요건을 충족한 신청자만 참여자로 선정된다.
대상자가 참여기간(신청월부터 10월까지) 동안 일평균 주행거리 감축에 성공한 경우 2만원에서 최대 1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급한다.
참여대상은 12인승 이하 비사업용 승용·승합자동차이다. 단 법인 및 단체 소유 차량과 친환경 차량은 제외된다.
김현숙 기후환경과장은 “출퇴근 거리 단축이나 대중교통 이용 등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군산시는 지난해 신청 승인 차량 366대 중 194대에 인센티브를 지급했으며 올해는 약 350명의 참여자를 선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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