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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근 안산시장, ‘GTX-C 정차 대비 역세권 개발’ 시의회와 머리 맞대

NSP통신, 김병관 기자, 2026-03-13 13:39 KRX3 R0
#안산시 #GTX #역세권개발 #중간보고회 #이민근안산시장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보고회 열고 개발계획 보완 거쳐 본격 행정절차 착수

NSP통신-이민근 안산시장이 12일 시청에서 열린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 안산시
이민근 안산시장이 12일 시청에서 열린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에서 사업 방향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사진 = 안산시)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12일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열었다. 보고회에서는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가 이뤄졌다.

이 자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안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중간보고로 시작됐다.

개발계획 방향은

앞서 시는 지난해 7월 GTX-C 노선의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상록수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GTX-C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을 마련하는 한편 GTX-C 이용 수요 확대와 상록수역 일대 원도심 발전을 견인하는 계획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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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개발계획을 보완하고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이를 위한 제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시는 상록수역세권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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