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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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16일 안산환경재단 탄소중립지원센터가 ESG탄소중립교육원과 2차 실무협의회를 개최하며 이를 통해 제6기 ESG경영자 과정의 세부 추진 방향과 지역 기업의 참여 확대 방안을 공유했다.
협의회 중점 논의 내용은
2차 협의회에서는 센터의 외부 전문 인력풀을 활용한 ESG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
이와 함께 기업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는 실무적 전략과 지속 가능한 협력 모델 발굴 등 지역 경제와 연계된 구체적인 안건들이 다뤄졌다.
여기에 더해 2026년 하반기에 진행 될 제6기 ESG경영자 과정 운영 계획도 함께 검토됐다.
운영 과정
제6기 ESG경영자 과정은 오는 8월 말 개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약 14주 동안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과정은 경영자들의 ESG 실천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안규철 ESG탄소중립교육원장은 교육과 정책을 연계해 지역 기업과 함께 지속적인 실천 모델을 발굴하고 확산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산환경재단은 지역 기업과 함께하는 실천 중심의 ESG 교육 모델이 탄소중립 실현을 도울 기반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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