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민단체협의회,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정책질의 답변 공개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7, 읽는 중 1명
#광양시 #광양시민단체협의회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불 #정책질의서 #답변 공개

경제·환경·복지 등 24개 분야 질의...4명 예비후보들 답변서 제출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식 정인화 후보 박성현 후보 김태균 후보 이충재 후보왼쪽부터 사진 광양시민단체협의회fullscreen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 매니페스토 실천 서약식 정인화 후보, 박성현 후보, 김태균 후보, 이충재 후보(왼쪽부터) (사진 = 광양시민단체협의회)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최근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들을 대상으로 정책질의를 실시하기 위해 전달한 정책질의서의 답변을 모두 받고 전문을 공개했다. 

정책질의 답변은 김태균·박성현·이충재·정인화 등 더불어민주당 광양시장 예비후보자 4명이다.  

최근 중동 정세 등 국제적 불안과 글로벌경제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지역 경제 역시 적지 않은 영향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지방선거는 광양의 미래와 시민 삶의 질을 결정할 중요한 분수령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 그러나 짧은 선거 일정과 제한된 정보 속에서 정책과 비전보다는 인지도 중심의 이른바 ‘깜깜이 선거’로 흐를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오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민단체협의회는 시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정책 중심의 건강한 선거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이번 정책질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질의는 경제·환경·복지 등 24개 분야로 구성됐다. 지역경제 및 기업, 북극항로 대응 전략, 소상공인, 청년, 여성, 노인, 다문화, 청소년, 돌봄 교육, 보건의료, 문화관광, 도시발전, 환경, 대기, 수질, 폐기물, 에너지, 성평등, 노동, 시민참여, 미래산업, 광양 미래 비전 등 총 24개 분야다.

특히 철강과 항만 중심의 기존 산업 구조를 넘어 미래 산업 전환, 기후 위기 대응, 돌봄 공공성 강화, 시민참여 확대 등 광양의 중장기 발전 방향과 직결된 핵심 과제들이 포함됐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남해화학
[NSPAD]여수상공회의소
[NSPAD]광양시
[NSPAD]곡성군
[NSPAD]여천농협
[NSPAD]한국바스프
[NSPAD]금호피앤비화학
[NSPAD]해남군
[NSPAD]여수광양항만공사
[NSPAD]진도군
[NSPAD]전라남도의회
[NSPAD]강진군
[NSPAD]여수시
[NSPAD]전남도청
[NSPAD]신안군
[NSPAD]순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