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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경, 지적장애 조카 살인사건 수사에 기여한 시민 4명에 감사장 수여

NSP통신, 조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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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 제지하고 신속히 신고하는 등 추가 피해 막은 시민들에 감사장

-포항해양경찰서는 경주시 소재 항포구에서 발생한 살인 및 존속살해 미수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 피해를 막고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등 수사에 기여한 민간인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사진 포항해양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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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해양경찰서는 경주시 소재 항포구에서 발생한 살인 및 존속살해 미수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 피해를 막고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등 수사에 기여한 민간인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사진 = 포항해양경찰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포항해양경찰서(서장 이근안)는 경주시 소재 항·포구에서 발생한 살인 및 존속살해 미수 사건과 관련하여 추가 피해를 막고 귀중한 생명을 구하는 등 수사에 기여한 민간인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고 전했다.

지난 3월 22일 야간에 경주시 소재 항·포구에서 A씨가 심한 지적장애를 가진 조카를 바다에 입수하게 한 후 방치하는 수법으로 살해했고 치매 모친까지 바다에 빠뜨려 같은 방법으로 살해하려다 미수에 그친 사건이 발생했다.

같은 시간 A씨가 모친을 바다로 밀어 넣으려는 모습을 목격한 이승배 씨(36세), 노민수 씨(33세)는 즉시 현장으로 뛰어가 A씨를 제지한 후 신속히 신고하여 2차 피해를 막았고 또 다른 시민들은 수사 과정에서 적극적인 진술과 협조를 통해 사건 경위 규명에 크게 기여했다.

이번 사건은 시민들의 용기 있는 행동과 신속한 신고, 그리고 적극적인 수사 협조를 통해 추가 피해를 막고 신속히 사건 해결로 이어진 대표적인 사례로 포항해양경찰서는 이들 4명에게 4월 9일 감사장을 수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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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안 포항해양경찰서장은 “위급한 상황에서도 주저하지 않고 나선 시민들의 용기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해양에서 발생하는 강력범죄에 대해서는 엄정하게 수사해 나갈 것이고 범죄예방 활동에도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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