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성주군·성주우체국, 고립 청년 외로움 달래는 ‘안부 우편’ 출발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성주군 #성주우체국 #안부우편 #고립청년 #고독사

성주우체국과 협력, 집배원이 소외계층 가구 정기 방문 안부 안부 확인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사진 성주군
fullscreen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사진 = 성주군)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성주군은 행정안전부 공모사업 3년 연속 선정에 힘입어 4월부터 고독사 위험군 150여 가구를 대상으로 ‘달콤한 편지(안부살핌 우편서비스)’의 첫 배달을 시작하며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

지원 대상은 사회적 고립 상태에 놓인 청년 가구를 비롯해 고독사 위험이 높은 40~64세 중장년층, 단전·단수나 관리비 체납 등 위기 징후가 포착된 복지 위기가구다. 특히 외부 접촉을 꺼리는 고립 청년들에게는 집배원을 통한 자연스러운 물품 전달이 사회와 다시 연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성주우체국과 MOU체결을 통해 집배원들은 월 2회 해당 가구를 방문하여 생필품이 담긴 물품을 배달하며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주거 환경을 살핀다.

이후 안부 확인 결과를 성주군에 즉시 회신함으로써 군은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긴급 복지 지원과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할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성주군 관계자는 “우체국과의 협력을 통해 행정의 손길이 닿기 어려운 구석구석까지 살필 수 있는 튼튼한 복지 그물망이 마련됐다”며 “청년부터 중장년까지 어느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 행정을 펼쳐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산교육지원청
[NSPAD]영주시
[NSPAD]김천교육지원청
[NSPAD]경북도청
[NSPAD]한국원자력환경공단
[NSPAD]의성군의회
[NSPAD]문경시의회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의회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