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선거구도체크
이희진 전 영덕군수, 경선 사퇴…조주홍 후보 지지 선언

NSP통신, 조인호 기자
KRX3
#영덕군수 #이희진 전 영덕군수 #조주홍 예비후보 #후보단일화 #6.3지방선거

이희진 전 군수, “이제 한 사람의 군민으로 돌아가 영덕의 변화를 응원하겠다”

조주홍 예비후보, “영덕을 살리기 위한 원팀의 출발”

-왼쪽부터조주홍 예비후보 이희진 전 영덕군수 사진 NSP통신 편집
fullscreen
(왼쪽부터)조주홍 예비후보, 이희진 전 영덕군수 (사진 = NSP통신 편집)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국민의힘 영덕군수 예비후보였던 이희진 전 영덕군수가 경선 참여를 전격 중단하고 조주홍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 전 군수는 16일 입장문을 통해 “영덕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힘 영덕군수 후보 경선 참여를 접고 조주홍 후보를 지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그는 “결코 가볍지 않은 결정이었다”며 “오랜 시간 군민과 함께 영덕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만큼 쉽지 않은 결단이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동안 응원해주신 군민들께 미안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이 전 군수는 최근 군정에 대해 “군민이 체감하는 변화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고 지역 발전의 흐름이 정체돼 있다는 우려가 컸다”고 평가했다. 특히 대형 산불 피해로 인한 인명 손실, 재정 여건 악화, 정책 방향성 부족 등을 지적하며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또 “군민들 사이에서 ‘이번에는 반드시 바꿔야 한다’, ‘힘을 모아야 한다’는 단일화 요구가 분명했다”며 “지금은 후보 경쟁보다 승리와 변화가 더 중요한 시점이라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이 전 군수는 “이제 한 사람의 군민으로 돌아가 영덕의 변화를 응원하겠다”며 “영덕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늘 기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조주홍 예비후보는 “이희진 전 군수님의 결단에 감사드리며 오늘의 결단이 한 사람의 승리가 아니라 영덕을 살리기 위한 원팀의 출발”이라며 “군민께서 체감할 수 있도록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영덕은 더 이상 나누는 행정으로는 살아남을 수 없고, 살림을 벌어오는 군정으로 바꿔야 한다”며 “예산과 투자, 일자리라는 큰 숙제를 놓고 정면 승부하겠다”고 강조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산교육지원청
[NSPAD]영주시
[NSPAD]김천교육지원청
[NSPAD]경북도청
[NSPAD]한국원자력환경공단
[NSPAD]의성군의회
[NSPAD]문경시의회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의회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