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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망덕포구 일대 체험형 관광 동선 구축 강화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3
#광양시 #광양짚와이어 #섬진강별빛스카이 #어디든 간대호 #입소문

‘섬진강별빛스카이’ 기반으로 배알도·섬 정원 연결하는 체류형 거점 조성

-어디든 간대호 섬진강별빛스카이 사진 LG헬로비전 어디든 간대호 방송 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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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든 간대호 섬진강별빛스카이 (사진 = LG헬로비전 ‘어디든 간대호’ 방송 화면 캡쳐)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체험 시설과 경관 자원을 결합한 관광 벨트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거점인 ‘섬진강별빛스카이’는 망덕산에서 배알도까지 이어지는 지형적 특성을 살린 시설이다.

시는 짚와이어 시설과 함께 배알도 수변공원, 해맞이다리, 배알도 섬 정원, 별헤는다리를 하나로 연결하는 보행 동선을 마련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확보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시설은 총 5개의 라인을 통해 섬진강 위를 가로지르는 입체적인 이동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해발 197m의 망덕산 출발 지점은 주변 경관을 폭넓게 담아낼 수 있는 지점으로서, 단순 시설 이용을 넘어 경관 감상의 가치를 더했다는 것이 시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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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 측면에서는 이용자 편의와 안전 관리에 중점을 뒀다. 신장과 체중 제한 등 엄격한 안전 수칙을 적용하는 한편 모노레일 운행을 통해 산 정상까지의 접근성을 개선했다. 일반 성인 외에도 군인, 청소년, 어린이 등 연령별로 요금 체계를 세분화해 운영 효율을 높였다.

광양시민에게는 이용료의 절반을 감면해 지역민의 여가 활동을 지원하며 장애인과 국가유공자 등에게도 별도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공공성을 확보했다. 모노레일은 이용 방식에 따라 1000원에서 2000원의 별도 요금이 부과된다.

시는 이번 체험 콘텐츠 확충이 지역 내 관광 소비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변 상권과의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체험 시설과 휴식 공간이 공존하는 동선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지역 관광의 질적 성장을 도모하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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