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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쟁력
유한양행-휴이노 ‘메모큐’ 첫 공급, 병원 상용화 ‘확대’…AI 텔레메트리 일반 병동까지 확장

NSP통신, 정송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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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병원 약 100개 병상 첫 공급 본격 상용화

실시간 모니터링 환경 일반 병동까지 확대 설계 특징

-메모큐 심전도모니터링 사진 유한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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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큐 심전도모니터링. (사진 = 유한양행)
(서울=NSP통신) 정송이 기자 = 유한양행이 중환자실 중심 모니터링 환경을 일반 병동까지 넓히며 첫 상용화 공급을 시작했다. 이에 회사는 AI 기반 실시간 심장 모니터링 솔루션 공급을 본격화하며 시장 확대에 나섰다.

유한양행과 휴이노가 이번에 확대한 경쟁 요소는 AI 텔레메트리 솔루션 메모큐의 병원 상용화 범위다.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심장 모니터링 필수 진료과를 중심으로 약 100개 병상에 첫 공급되며 본격 상용화됐다.

이번 공급으로 기존 중환자실 중심의 실시간 모니터링 환경을 일반 병동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 별도의 네트워크 게이트웨이 설치 없이 병원 내 기존 와이파이 및 통신 인프라를 활용할 수 있어 도입 부담도 낮췄다.

메모큐에 포함되는 웨어러블 심전계 메모 패치 M은 지난해 식품 미국식품의약국(FDA) 510(k) 승인을 받았으며 국제 의료기기 안전 규격 전기적 안전 등급인 Type CF Defib-proof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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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세동 충격 직후 5초 이내 측정을 재개할 수 있는 설계로 시술 환경에서도 연속 모니터링이 가능하다. 규제 인증과 안전 설계를 동시에 갖춘 구조가 병원 도입 결정의 근거로 작용하고 있다.

기존 인프라를 활용한 낮은 도입 장벽과 AI 기반 실시간 분석 기능은 병원 측 채택 부담을 낮추는 요소로 거론된다. 유한양행과 휴이노는 이번 공급을 기반으로 국내외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낼 계획이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병원 내 일반 병상 수가 중환자실 병상보다 많은 만큼 이번 확장은 디지털 헬스케어의 실질적인 적용 범위를 넓히는 의미가 있다”며 “공급 확대가 매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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