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경쟁·비방 근절 등 5대 실천 약속…“선거문화 바꾸는 출발”

초당적 클린선거 협약을 제안한 모습. (사진 = 김중남선거캠프)
(강원=NSP통신) 조이호 기자 =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위원회가 24일 강릉시청 앞에서 초당적 클린선거 협약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중심 선거를 제안했다.
이날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무소속 후보 등 총 14명이 참여해 공동 협약에 서명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중심 경쟁과 비방·흑색선전 근절, 상호 존중과 선거법 준수, 투명한 선거운동, 결과 승복과 지역 화합 등을 담은 ‘5대 실천’을 선언했다. 시민과의 소통과 청렴한 행정도 약속 항목에 포함됐다.
현장에서는 김용래 시의원 후보와 박하은 시의원 후보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후보들은 상대 비판 대신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를 만들겠다는 뜻을 모았다.
김중남 강릉시장 후보는 “정당은 달라도 강릉을 생각하는 마음은 같다”며 “깨끗한 선거로 시민이 중심이 되는 강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위원회는 선거 기간 동안 협약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클린선거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날 자리에는 더불어민주당과 진보당, 무소속 후보 등 총 14명이 참여해 공동 협약에 서명했다.
참석자들은 정책 중심 경쟁과 비방·흑색선전 근절, 상호 존중과 선거법 준수, 투명한 선거운동, 결과 승복과 지역 화합 등을 담은 ‘5대 실천’을 선언했다. 시민과의 소통과 청렴한 행정도 약속 항목에 포함됐다.
현장에서는 김용래 시의원 후보와 박하은 시의원 후보가 기자회견문을 낭독했다. 후보들은 상대 비판 대신 정책으로 경쟁하는 선거를 만들겠다는 뜻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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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더불어민주당 강릉지역위원회는 선거 기간 동안 협약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클린선거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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