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24일 예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사제동행 질문 축제’를 개최했다. (사진 = 예천교육지원청)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성중)은 24일 예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초등학교 5~6학년 학생과 지도교사가 함께 참여하는 ‘2026학년도 사제동행 질문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질문을 통한 탐구·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탐구 질문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기 위한 탐구계획서를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14개 팀(학생 4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상황의 바탕으로 탐구 질문을 생성하고 교사는 학생들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발문과 피드백을 제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또한 탐구 결과를 발표하고 공유하는 시간을 통해 창의적 역량과 더불어 의사소통 및 협업 역량 등 미래 핵심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게 하는 힘이 된다. 이번 사제동행 질문 축제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질문 중심의 학교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축제는 학생의 자발적인 질문과 토론이 일상화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하고 질문을 통한 탐구·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들이 탐구 질문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 방법을 탐색하기 위한 탐구계획서를 수립하는 과정을 통해 깊이 있는 배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됐다.
행사에는 관내 초등학교 14개 팀(학생 4명과 지도교사 1명)이 참가했다. 학생들은 생활 속 상황의 바탕으로 탐구 질문을 생성하고 교사는 학생들의 사고를 확장할 수 있도록 발문과 피드백을 제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배움의 동반자로서 역할을 수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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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교육장은 “질문은 배움의 출발점이자 학생 스스로 생각하고 성장하게 하는 힘이 된다. 이번 사제동행 질문 축제를 통해 교사와 학생이 함께 성장하는 질문 중심의 학교 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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