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산시청 현판. (사진 = 조현철 기자)
(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오산시가 시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난 24일부터 지역내 공중화장실 등 151개소를 대상으로 상반기 정기 안전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공중화장실 내 시설물 파손 여부와 비상벨 등 안전관리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특히 디지털 성범죄 예방과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를 점검해 시민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공중화장실 환경 조성에 초점을 맞췄다.
점검은 기후환경정책과와 각 시설 관리기관이 함께 실시하며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시설물 이상은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불법촬영 기기가 발견될 경우에는 현장을 보존한 뒤 즉시 경찰에 신고할 계획이다.
또 7월 1일에는 오산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산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범죄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점검과 경찰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점검은 공중화장실 내 시설물 파손 여부와 비상벨 등 안전관리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 불법촬영 카메라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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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7월 1일에는 오산경찰서와 합동점검반을 구성해 오산역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공중화장실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범죄 예방과 안전관리 강화에 나설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정기점검과 경찰 합동점검을 통해 시민들이 더욱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관리와 안전점검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공중화장실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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