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 12일 이틀간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서···오는 8일까지 참가 접수

곡성군청 전경. (사진 = 곡성군)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은 오는 11, 12일 이틀간 섬진강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마크라메 장미 리스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미공원의 분위기를 담은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들이 직접 리스를 만들며 곡성 장미공원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크라메는 서양식 매듭 공예로, 우드 틀에 실을 엮어 리스 형태를 만들고, 장미와 리본을 더해 나만의 장미 리스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벽걸이 장식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섬진강 기차마을 장미공원 내 ‘장미의 뜰’에서 오전 11시부터 진행된다.
체험 소요 시간은 약 1시간 30분으로, 모집인원은 일별 15명씩 총 30명이다.
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관광객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비는 1인당 1만 원이며, 프로그램에 참여를 위해서는 섬진강 기차마을 입장권을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미공원에서 매월 운영하는 장미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달마다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7월에는 직접 만든 장미 리스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장미공원의 분위기를 담은 체험 콘텐츠로, 방문객들이 직접 리스를 만들며 곡성 장미공원에서의 특별한 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마크라메는 서양식 매듭 공예로, 우드 틀에 실을 엮어 리스 형태를 만들고, 장미와 리본을 더해 나만의 장미 리스를 완성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완성된 작품은 벽걸이 장식 등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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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여석이 있는 경우 당일 현장 관광객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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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희망자는 오는 8일까지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장미공원에서 매월 운영하는 장미 활용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달마다 색다른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며 “7월에는 직접 만든 장미 리스로 여행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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