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광양시, 읍·면·동장실 모두 1층으로…문턱 낮추고 주민 소통 넓혔다

NSP통신, 김성철 기자
KRX5
#광양시 #박성현 광양시 #읍·면·동장실 #주민 중심 행정 #이전 완료

기존 읍·면·동장실, 주민 소통공간으로 재구성

지역민 ‘환영’, 공직사회도 변화에

-광양시 광양읍사무소 1층 총무과에 읍장 책상이 배치돼 있다 (사진 = 김성철 기자)
fullscreen
광양시 광양읍사무소 1층 총무과에 읍장 책상이 배치돼 있다 (사진 = 김성철 기자)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민선 9기 박성현 광양시장이 취임과 함께 강조한 ‘주민 중심 행정’이 일선 읍·면·동장실 변화의 모습을 보이고 있다.

광양시는 지난 2일까지 지역 12개 읍·면·동장실을 모두 1층으로 이전하는 작업을 마무리했다.

이번 조치는 주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읍·면·동장을 만나 민원을 상담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존 읍·면·동장실은 주민들을 위한 회의·상담 공간이나 열린 소통 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지역 주민들은 “행정기관이 주민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온 것 같다”, “주민을 위한 공간이 확대돼 반갑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공직사회 내부에서도 주민과의 접점을 넓히는 행정 변화라는 점에서 공감대가 형성되는 분위기다. 직원들 사이에서는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는 행정 환경 조성에 자연스럽게 녹아들고 있다는 평가도 나온다.

광양시는 앞으로도 시민 눈높이에 맞춘 행정환경 개선과 현장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한편 박 시장은 취임 전부터 ‘시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행정’과 ‘현장 중심의 원스톱 행정’을 시정 운영의 핵심 가치로 제시해 왔으며 이번 읍·면·동장실 이전도 이러한 행정 철학을 반영한 첫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Google
구글 선호 매체 추가하세요.
검색 결과에서 바로 확인하세요
추가
[NSPAD]LG그룹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해남군수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