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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여객선 침몰
사고 일주일째···단원고 학생 11명 발인, 내일은 21명 발인예정

NSP통신, 최창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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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세월호
(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전남 진도군 병풍도 인근해상에서 여객선 세월호가 침몰한지 일주일째인 22일, 수학여행을 떠났다가 희생된 안산 단원고 학생 11명의 장례식이 치러졌다.

고려대 안산병원에서는 오전 7시 20분부터 20분 간격으로 2학년 같은 반 남학생 권 모·임 모·정 모 군까지 3명의 시신을 태운 운구차가 차례로 병원을 나서면서 지켜보는 사람들을 안타깝게 했다.

나머지 학생 8명의 장례식도 고려대 안산병원, 한도병원 등에서 정오까지 차례로 진행됐으며 일부 유족은 운구차로 단원고 교내를 한 바퀴 도는 노제를 지낸 다음 화장장으로 향했다. 23일에는 안산 시내 장례식장 8곳에서 사망자 21명의 발인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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