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 세월호 침몰檢, 청해진 해운 등 관련자 30여명 추가 출국금지NSP통신, 최창윤 기자입력 2014-04-22 15:36 입력 2014-04-22 15:46 KRD7, 읽는 중 0명 #진도 #세월호 페이스북트위터카카오톡라인확대축소인쇄(전남=NSP통신 최창윤 기자) = 인천지검 세월호 선사 특별수사팀(팀장 김회종 2차장검사)은 22일 청해진해운 등 사건 관련자 30여 명에 대해 추가로 출국금지 조치했다.nsp0223@nspna.com, 최창윤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