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복내용 건너뛰기(skip to main content) 본문 바로가기(Go body) 메뉴 바로가기(Go Menu)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산시, 정서·생활 돌봄으로 취약계층 고독사 예방 총력 대응

NSP통신, 김대원 기자
KRX7
#경산시 #조현일시장 #취약계층 #고독사 #중장년

이불 빨래부터 안부 전화까지 ‘촘촘한 돌봄 체계’ 본격 추진

-경산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사진 경산시
fullscreen
경산시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사진 = 경산시)
(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경산시(시장 조현일)는 1인 가구 증가와 사회적 고립 심화로 고독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연중 추진하고 있다.

시는 공공·민간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명예 사회복지 공무원·행복기동대·복지 등기우편 서비스 등을 통한 위기가구 발굴 ▲IoT 기술을 활용해 고독사 위험군의 생활 변화를 비대면으로 살피는 스마트 돌봄 서비스와 균형 잡힌 식재료 제공과 안부 확인을 연계한 밀키트 지원 ▲청·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고독사 예방프로그램 운영으로 사회적 고립을 예방·해소에 힘쓰고 있다.

특히 올해는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정서적 돌봄 강화 사업으로 ‘취약계층·공무원 결연 안부확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과 공무원을 결연해 정기적인 안부 확인과 소통을 이어가며 고립 위험을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발생 시 신속하게 연계하는 것이 핵심이다.

또한 일상생활 속 불편을 해소하며 자연스럽게 안부를 살필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새롭게 추진하는 ‘찾아가는 이불 빨래 지원 사업’은 무거운 이불 세탁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거동이 불편한 가구를 대상으로 한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경산시는 이들 사업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작동하는 사람 중심의 돌봄 체계를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고독사는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일상 속에서 안부를 살피고 마음을 돌보는 정책을 통해 누구도 홀로 외롭지 않은 따뜻한 경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삼성전자
G01 광고를 불러오는 중...
[NSPAD]경산교육지원청
[NSPAD]영주시
[NSPAD]김천교육지원청
[NSPAD]경북도청
[NSPAD]한국원자력환경공단
[NSPAD]의성군의회
[NSPAD]문경시의회
[NSPAD]한국전력기술
[NSPAD]대구시
[NSPAD]포항시
[NSPAD]영천시의회
[NSPAD]경북도청
[NSPAD]경북도청
[NSPAD]달성군
[NSPAD]NH농협중앙회포항지부
[NSPAD]영천시
[NSPAD]군위군(군위군의회)
[NSPAD]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NSPAD]상주시의회
[NSPAD]성주교육지원청
[NSPAD]구미교육지원청
[NSPAD]문경관광공사
[NSPAD]경북도청
[NSPAD]한울원자력본부
[NSPAD]선린대학교
[NSPAD]포항대학교
[NSPAD]안동시
[NSPAD]경북도청
[NSPAD]수성구청
[NSPAD]한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