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현희 기자
(전남=NSP통신) 강현희 기자 = 정인화 광양시장이 출판기념회 명목으로 광양시 전역에 내걸었던 현수막이 또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로 연기됐던 출판기념회 관련 현수막을 교체해 게첨하며 도시 전체가 마치 정 시장의 개인 홍보의 장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은 물론 지난해 약속까지 저버렸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정 시장은 지난해 10월 추석명절 당시 자신이 게첨한 현수막 논란이 빚어지자 SNS 계정에 “저의 명의로 내걸린 추석 인사 현수막을 오전 중 99% 철거 완료하였습니다. 시내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으로 혐오감까지 느꼈다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현수막을 내건 사람으로서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절제하거나 규제하는 방안이 없는 지 고민해 보겠습니다”라는 글로 부끄러운 마음을 전하며 재발방지 노력을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위해 무분별하게 현수막을 내건 것은 정작 정 시장 본인이 시민들에게 한 약속과는 배치되는 행보라는 지적이 사회 일각에서 나온다.
더욱이 해당 현수막을 선거운동 금지 기간이 다가오자 자진 철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광양시민을 기만했다”는 비난의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다.
광양시를 이끌고 있는 정 시장은 시민의 투명한 얼굴이 되어야 한다. 공인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게 행동 하나하나에도 반듯한 모범이 돼야 한다. 시민들의 구설에 오르고 논란을 부추긴다는건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방증일 수 있다.
정 시장은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구설에 오르지 않도록 지난해 스스로 약속했던 겸손과 절제의 자세를 되새겨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시만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서거로 연기됐던 출판기념회 관련 현수막을 교체해 게첨하며 도시 전체가 마치 정 시장의 개인 홍보의 장으로 전락했다는 비판은 물론 지난해 약속까지 저버렸다는 비난에 직면했다.
정 시장은 지난해 10월 추석명절 당시 자신이 게첨한 현수막 논란이 빚어지자 SNS 계정에 “저의 명의로 내걸린 추석 인사 현수막을 오전 중 99% 철거 완료하였습니다. 시내 곳곳에 내걸린 현수막으로 혐오감까지 느꼈다는 시민들이 많습니다. 저 또한 현수막을 내건 사람으로서 송구하게 생각합니다. 겸손하게 절제하거나 규제하는 방안이 없는 지 고민해 보겠습니다”라는 글로 부끄러운 마음을 전하며 재발방지 노력을 약속한 바 있다.
하지만 최근 자신의 출판기념회를 위해 무분별하게 현수막을 내건 것은 정작 정 시장 본인이 시민들에게 한 약속과는 배치되는 행보라는 지적이 사회 일각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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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를 이끌고 있는 정 시장은 시민의 투명한 얼굴이 되어야 한다. 공인으로서 존경받을 수 있게 행동 하나하나에도 반듯한 모범이 돼야 한다. 시민들의 구설에 오르고 논란을 부추긴다는건 신뢰를 잃고 있다는 방증일 수 있다.
정 시장은 지금이라도 더 이상의 구설에 오르지 않도록 지난해 스스로 약속했던 겸손과 절제의 자세를 되새겨 말뿐이 아닌 실천으로 시만과의 신뢰를 회복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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