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6일 호원대학교 총학생회와 서수 오일문화 마을 폐기물 설치반대 대책위원회 등이 참여해 군산시청 앞에서 ‘폐기물 처리업 허가 반대’ 대규모 집회를 열고 있다. (nsp통신)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16일 군산시청 앞에서 호원대학교 총학생회, 서수 오일문화 마을 폐기물 설치반대 대책위원회 등 주최측 추산 1500여명이 참가해 군산시의 ‘폐기물 처리장 설치 허가 철회’를 요구하며 집회을 진행했다.
이번 집회는 군산시가 오일문화 마을 및 호원대학교 대학 주변에 ‘분뇨 및 쓰레기 처리장 설치’ 계획을 발표해 촉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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