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환기업 지난해 영업손실 95억원…전년比 적자 축소NSP통신, 황기대 기자입력 2015-02-13 11:37 업데이트 2015-02-13 11:37 KRD7 #삼환기업(000360)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서울=NSP통신 황기대 기자) = 삼환기업(000360)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95억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고 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88억원으로 3.6% 감소했다. 당기순손실은 658억원으로 적자 규모가 축소됐다.gidae@nspna.com, 황기대 기자(NSP통신)<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광고를 불러오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