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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천재교육(회장 최용준)이 아동 창의력 수학교재 ‘노크’ 출시를 기념해 저자인 수학사랑연구소 황혜린 소장을 초청해 강연회를 개최한다.
노크는 6~9세 아동을 대상으로 끊임없이 생각을 두드려 수학적 잠재력을 깨우기 위해 개발된 학습서다.
실생활과 연계한 창의사고력 문제를 풍성하게 담았으며 수학적 개념을 사회·과학·예술 등의 영역에서 접근해 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2015년 개정 교육과정에 부합하는 스토리텔링과 통합교육을 반영해 초등수학과의 연계성을 높였다.
강연회는 오는 3월 20일 ‘유아·초등 자녀의 올바른 수학 지도법’을 주제로 5~9세 자녀를 둔 학부모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수학에서 융합교육(STEAM)이 중시되는 이유와 창의력 수학으로 창의 인재를 키우는 방법, 중·고등 수학까지 생각한 유아·초등 단계의 수학 지도법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노크의 저자이자 이번 강연을 맡은 황혜린 소장은 현재 메가스터디 엠주니어 영재수학 대표 강사이자 서초 수학박물관 관장, 수학사랑연구소장을 역임 중이다.
주요 저서로 융합체험수학 ‘슈필마테’와 영재 사고력 수학 ‘1031’ 등이 있으며 창의사고력 수학 관련 다양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ihunter@nspna.com, 김정태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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