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소재 기업·소상공인 예대율 완화…“21조원 증가 예상”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권영길) Wee센터는 지난 3일 상담관련 기관과 협약을 체결했다.
Wee센터는 학생들의 보다 원만한 학교생활을 위해 심리상담 및 각종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학생들의 다양한 요구를 접하게 된다.
이번 협약식은 이같은 학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고 상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으로 기존 9개 기관에 ‘박&정 임상심리센터’와 관내 ‘와우심리상담연구소’,‘예술심리치유센터 휴’등 3곳을 추가했다.
이로써 약물치료가 가능한 병원을 비롯해 다양한 기능의 상담기관을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여 종합적인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건전한 생활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길 교육장은 “한 아이를 키우는데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는 말이 있듯 앞으로의 교육이 그러할 것이다”며 “오늘의 협약을 계기로 우리 화순의 위기 학생이 전문기관의 적절한 조치를 받아서 건강하게 자랐으면 한다” 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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