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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등 자동차업체간 협력 강화 전망…아우디에 LPDDR4 등 공급

NSP통신, 김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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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정태 기자 = 삼성전자의 차량용 반도체 시장 진출 공식화로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 확대가 전망된다.

즉 자율주행 자동차, 드론, 로봇과 같은 제품에도 각종 반도체가 탑재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게는 긍정적이다.

삼성전자는 최근 아우디와 차량용 반도체 분야에 대한 협력을 진행했다. 양측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차량용 반도체 개발 분야에서 상호 협력을 추진했다.

삼성전자는 우선 20nm LPDDR4 및 10nm급 eMMC제품을 아우디 차량에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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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아우디의 주요 반도체 파트너로서 향후 아우디의 전장화 과정에서 주요 반도체 공급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향후 삼성전자뿐 아니라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업체와 자동차 업체 간 전략적 협력 강화될 전망

기존 컴퓨팅 환경은 고정돼 있었으나 향후에는 아우디가 추진하고자 하는 자율주행 자동차뿐 아니라 드론, 로봇 등처럼 움직이는 방향으로 변화될 전망이다.

즉 과거에는 무선통신, 반도체 등 핵심부품의 고성능화, 소형화, 그리고 터치패널과 같은 인터페이스의 진화에 힘입어 데스크톱 PC 시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모바일 기기 시대로 발전했다면 향후에는 사용자의 개입이 없더라도 의도된 목적에 따라 스스로 움직이는 기기들이 출현하게 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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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철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일명 ‘스마트 비히클(Vehicle)’은 기존의 스마트 디바이스에 자율주행 전기차와 같이 ‘스스로 이동할 수 있는 능력’이 더해진 기기들이다”며 “움직이는 컴퓨팅인 스마트 비히클은 자율주행 차량의 형태로 우선 진행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이어 그는 “자율주행차량은 사고 발생 시 인명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정부의 규제가 엄격했지만 국가 간 경쟁으로 규제 완화 움직임 진행되고 있어 빠르게 현실화될 것으로 판단된다”며 “스마트 비히클의 발전으로 인해 2차 전지 수혜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이후에는 전장화, 각종 반도체 탑재 등의 방향으로 발전이 예상된다”며 “향후 스마트 비히클에서 카메라모듈, 센서, 통신모듈 등이 기기들의 자율적인 이동성을 위해 핵심적인 기능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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