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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퓨처엠 베트남서 인조흑연 원가 절감…글로벌 공급망 솔루션 제공
(서울=NSP통신) 박천숙 기자 = 웨이포트(900130)의 자회사인 영파아특전기유한공사는 계열회사인 절강아특전기유한공사에 대해 89억525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6일까지다.
NSP통신/NSP TV 박천숙 기자, icheonsu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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