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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 ‘부드러운 원어민 교사’로 시트콤 도전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8-25 21:34 KRD2 R0
#줄리엔강 #하이킥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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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이종격투기 스타 데니스강의 친동생인 배우 줄리엔강이 시트콤에 출연한다.

줄리엔강은 다음달 7일부터 방송될 MBC 일일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에서 공부 잘하고 발랄한 황정음의 친구로, 강원도 산골에서 서울로 갓 상경한 두 자매(신세경, 서신애)를 도와주며 우정을 나누는 원어민 선생님 역을 맡아 부드러움을 연기할 예정이다.

지난해 SBS 드라마 <스타의 연인>을 통해 연기자로 첫 데뷔식을 치른 줄리엔강은 현재 SBS 드라마 <드림>에서 근육질의 꽃미남 파이터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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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엔강은 “그동안 틈틈이 한국어 공부와 연기 연습을 하며 자신감을 키워왔다”며 “많은 선생님과 선배님들에 피해가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출연 포부를 밝혔다.

한편 줄리엔강이 출연하는 시트콤 <지붕 뚫고 하이킥>은 오는 26일 제작발표회를 갖는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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