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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시민들의 건강보호를 위해 시행하는 석면이 함유된 슬레이트 처리 지원사업을 신청 접수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장기간 독립된 주거생활을 할 수 있는 구조로 된 건축물과 이에 부속되는 건축물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된 석면 슬레이트다. 단 사전 철거된 슬레이트 및 축사 등은 제외된다.
이 사업은 가구 당 발생하는 슬레이트 처리비용 전액을 지원하며 예산 소진시까지 신청자순으로 사업이 진행되므로 철거 희망자는 해당 읍면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 201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해 지난달까지 850여가구의 슬레이트를 처리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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