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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시대 개막·잉크젯 기술 도입 반드시 필요···삼성전자·코오롱인더 등 수혜 기대

NSP통신, 김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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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ED #잉크젯기술 #삼성전자 #코오롱인더
(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한국정보디스플레이학회 (KDIS) 주최 산업자원부가 후원하는 글로벌 소재 테크 포럼 (tech forum)이 ‘꿈의 디스플레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시대의 개막’이라는 주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됐으며 500여명의 산업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주요 연사로는 삼성디스플레이, LG디스플레이, 카티바 (Kateeva), 코오롱인더스트리 등의 엔지니어들이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번 포럼의 이슈는 대형 OLED의 잉크젯 프린팅, 플렉서블 OLED 기판 및 커버소재 혁신, QLED TV 등였다.

주요 연사들은 대형 OLED가 10, 11세대 LCD대비 원가경쟁력 확보를 위해 잉크젯 기술 도입이 2년~3년내 반드시 필요할 것으로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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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미국 카티바는 잉크젯 장비의 최종 검증을 시작했으며 늦어도 내년 초 장비 생산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삼성디스플레이는 퀀텀닷 (QD) 소재 (발광층)와 OLED 재료 (공통층)를 혼합하는 하이브리드 방식의 QD OLED TV도 공정혁신의 대안이라고 언급했다.

향후 잉크젯 방식이 성공한다면 OLED 패널은 증착공정 축소로 원가혁신이 가능하다. 이렇게 되면 삼성전자는 퀀텀닷 (QD)을 OLED TV에 적용해 QD OLED TV로 차별화가 가능해진다.

다만 잉크젯 상용화를 위해서는 소재개발이 선행되고 노즐 분사방식의 프린팅 정확도를 높여 수율을 개선하는 것이 관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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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원 현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번 포럼 3가지 키워드 (잉크젯, 폴더블, 퀀텀닷)를 고려할 때 최선호주로는 삼성전자를 제시하고 코오롱인더, 한솔케미칼, 테라세미콘 등의 수혜가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특히 그는 “잉크젯 공정에서는 테라세미콘의 열처리장비가 증착장비를 대체하는 핵심 OLED 장비로 부각될 전망이다”고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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