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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 한국인 최초로 아시아 최대규모 日 클럽 무대 올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09 02:11 KRD2 R0
#오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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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가수 오지은이 지난 2일 한국인 최초로 일본 신키바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클럽 ‘아게하’ 무대에 올랐다.

이번 공연은 빅뱅의 ‘하루하루’, ‘천국’의 공동 프로듀서로 한국에 알려진 다이시 댄스(Daishi Dance)의 3집 앨범 ‘스펙터클’(Spectacle)에 ‘저니 투 더 스카이’(Journey To The Sky)란 곡을 오지은이 작사와 보컬 피쳐링으로 참여한 것이 인연이 돼 다이시 댄스와 함께 라이브 무대를 펼친 것.

이날 공연은 지난해 연말 삿포로, 나라, 오사카, 그리고 지난 2월 후쿠오카 등 다섯번째 투어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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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지은은 공연에서 다이시 댄스의 3집 참여곡인 ‘저니 투 더 스카이’와 이글스의 커버곡인 ‘데스페라도’(Desperado) 등을 열창해내 약 3000명의 관중을 열광케했다.

일본 진출에 성공적인 초석을 다져가고 있는 오지은의 이번 공연에는 애니메이션 음악의 거장 히사이시 조의 딸인 마이(Mai)도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지은은 올 여름 기타팝 앨범과 여행 산문집의 발간을 앞두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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