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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녀’가 있다면 ‘똥폰남’도 있다”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14 15:32 KRD2 R0
#똥폰남 #아이폰녀
NSP통신-<이미지출처=유튜브 동영상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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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유튜브 동영상 캡쳐>

[DIP통신 류수운 기자] 아이폰 앱(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한 연주로 최근 인터넷에서 화제를 모았던 ‘아이폰녀’에 맞서는 일명 ‘똥폰남’이 등장해 눈길을 받고 있다.

지난달 말 인터넷 동영상사이트에는 ‘아이폰녀 패러디(똥폰남)’란 제목의 한 편의 동영상이 올랐다.

이 영상에는 한 남성이 수영모를 쓴 채 등장, “하이, 아이엠 코리안, 고”라는 인삿말과 함께 음성이 나오는 일반 휴대폰 3대의 키패드 기능을 이용해 연주 시범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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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과는 달리 단조로운 멜로디에 비트가 가미된 연주지만 그는 ‘원스’의 OST ‘폴링 스로울리’(Falling Slowly)를 이 연주에 맞춰 열창해냈다.

동영상의 압권은 고음 부분에서 괴성을 질러대는 코믹한 표정.

보는 이의 폭소를 자아내게 하고 있는 ‘똥폰남’ 동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웃기지만 기발하다.”, “‘아이폰녀’에 대적할만 하다.”, “‘아이폰녀’와 ‘똥폰남’이 협연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등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아이폰녀’는 아이폰 앱을 이용,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face)를 직접 연주하고 노래한 동영상을 공개해 인터넷 스타로 급부상한 바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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