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전남에 500MW급 AI 데이터센터 추진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김범과 이연희의 영화관 나들이에 ‘왕비호’ 윤형빈과 정경미가 불청객(?)으로 더블데이트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통합LG텔레콤의 ‘오즈(OZ) 2.0 영화예매편’의 새 광고에서는 연인으로 호흡을 맞추게된 김범과 이연희가 다정한 모습으로 영화관 객석에 나란히 앉아 영화를 감상했다.
연예계 실제 커플이기도 한 윤형빈과 정경미 역시 영화관 데이트를 함께했다.
하지만 이 커플은 좌석을 나란히 구하지 못해 김범과 이연희 옆에 각각 떨어져 앉아 서로 음료수와 팝콘을 주고받는 등 ‘김범-이연희’ 영화 감상은 물론 데이트를 방해하는 얄미운 모습을 우스꽝스럽게 연출해냈다.
윤형빈-정경미의 닭살스런 애정행각에 데이트를 망쳐 심기가 불편해진 김범과 이연희의 뾰로퉁한 모습이 인상적이다.
광고를 본 네티즌들은 “실제 발생할 수 있는 상황이다. 공감된다.”, “윤형빈-정경미 커플이 밉상이다.”, “심통난 김범-이연희 커플의 모습이 귀엽다.”, “김범과 이연희가 잘 어울린다.” 등 반응을 보였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