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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낙희 새 어머니 9살 많은 ‘가수 나미’로 알려져 화제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04-15 22:43 KRD2 R0
#최낙희 #나미
NSP통신-▲최낙희<사진출처=SBSE!TV 이글이글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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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낙희<사진출처=SBSE!TV ‘이글이글’ 블로그>

[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최낙희(43)의 새 어머니가 가수 나미로 뒤늦게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낙희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부모님의 이혼으로 어릴 때 이모 밑에서 자라다 중학생이 돼서야 아버지를 만날 수 있었는데 그때 함께 뵈었던 새어머니(나미)를 당시엔 누나라고 불렀다”며 “지금은 한 가족처럼 잘 지내고 있다”고 20년간 숨겨온 가족사를 공개했다.

그는 이어 “새어머니 또한 내 가족이다. (최)정철도 사랑하는 내 동생이다”며 “그동안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는 아버지가 연기 활동을 반대하신 이유도 있었고, 가정사로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싶지 않아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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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은 가족사 공개에 대해 최낙희는 사회에서 이혼과 재혼 가정에 대해 이상하게 생각하는 시각들이 많이 사라진데다, 부모의 도움 없이 홀로 설 수 있게됐기 때문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나미는 1980년대 자신의 매니지먼트를 맡고 있던 양지기획 최봉호 대표와 극비 결혼해 정철과 아들 하나를 더 낳았다. 당시 최 대표는 전처 사이에 최낙희와 또 다른 아들 둘을 두고 있었다.

한편 최낙희는 내달 8일 첫 방송되는 SBS E!TV 골프시트콤 ‘이글이글’을 통해 코믹연기에 도전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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