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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 방송인 이파니가 ‘싱글맘’으로의 심경을 밝혔다.
최근 4살난 아들이 있다는 사실을 공개한 이파니는 최근 녹화가 진행된 온미디어 채널 스토리온 ‘보통 사람들의 톡 까놓는 스토리’(이하 보톡스)에 출연해 힘들었던 과거 사회적 편견과 싱글맘으로 살고 있는 자신의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털어놨다.
이날 이파니는 “플레이보이 모델 출신과 이혼녀라는 따가운 편견의 시선이 너무 힘들었다”며 “이 때 마다 방송을 그만두고 싶었지만 아들에게 당당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고 싶어 용기를 내 포기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싱글맘’으로 살아간다는 게 쉽지 않지만 응원해주는 아들을 보면서 힘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최근 연극 ‘나는 야한 여자가 좋다’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연극배우로 데뷔를 앞두고 있는 이파니의 모정 깊은 심경고백은 오는 17일 밤 12시 ‘보톡스’를 통해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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