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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톱스타 A양의 사생활 동영상 유출 논란과 관련 소속사측이 ‘날조’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21일 A양 소속사 한 관계자는 “놀라 동영상을 직접 확인해 봤다. 하지만 동영상 속 인물은 A양이 아니다. 100% 거짓으로 누군가 악의를 품고 날조해낸 것이다”며 “언급할 가치도 없다. 황당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분명 사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A양의 실명까지 거론한 동영상 유포자에 분노를 느낀다”고 분개했다.
21일 새벽부터 인터넷을 통해 급속히 전파되며 논란을 가중시킨 문제의 동영상은 핸드폰으로 촬영된 것으로 보이고 있으며, A양으로 지목된 한 여성이 긴 머리를 하고 상반신을 적나라하게 노출한채 성행위를 연상시키는 듯한 다소 충격적인 모습이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동영상 속 주인공이 ‘A양’이냐를 두고 설전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 네티즌들은 “영상을 봤지만 분명 A양의 얼굴과는 다른 모습이다”며 어이없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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